체지방 분해한댔는데… 녹차, 하루에 ‘이만큼’ 마시면 간 건강 위협
녹차 속에는 여러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는 말아야겠다.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체지방 분해 효과 높아 녹차를...
주4일제 직접 시행해보니… ‘이런’ 효과 나타났다
임금 감소 없는 주 4일제가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번아웃을 줄이며, 정신적·신체적 건강까지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보스턴대학교 줄리엣 쇼어 교수와 원...
국민건강영양조사-사망원인통계 갱신·공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 사망원인통계(’23년) 연계자료 (이하 연계자료)’를 7월 21일(월),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누리집* 을 통해 공개한다.
* 국민건강영양조사 누리집(http://knhanes.kcda.go.kr) > 원시자료 > 연계자료 > 사망원인통계
연계자료는...
우유 말고 ‘여기’에 시리얼 넣으면… 단백질 보충 효과 커져요
시리얼은 바쁜 아침에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중 하나다. 달달한 맛부터, 고소하고 담백한 맛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어떤 시리얼을 골라야 할까? 어떻게...
“까끌까끌해도, 잘 세척해 먹으면”… ‘이 과일’ 껍질, 변비 낫게 돕는다
미국의 한 내과 전문의가 키위를 먹을 때 껍질까지 먹을 것을 추천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하버드대 의대 강사인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워싱턴 포스트에 칼럼을 기고해 키위...
질병관리청-국립암센터, 암 발생 관리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과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7월 11일(금), 암 역학조사 사업체계 개편에 있어 양 기관의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데이터 연계 현황을 점검한다.
질병관리청은 「암관리법」 제16조에...
‘혈당 조절’에 도움주는 코티지 치즈, ‘두 가지’만 있으면 뚝딱 만든다
치즈는 뼈와 근육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하지만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섭취를 꺼리기도 한다. 이럴 때는...
“‘과다 섭취’ 걱정 없이, 뼈 건강 챙기려면”… 달걀 하루에 몇 개?
하루 1.5~2개의 달걀을 꾸준히 섭취하면 뼈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알버타대, 중국 화중과학기술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등록된 1만9208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 이어져… 야간에도 온열질환 주의 필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6월 하순(6.21.~6.30.) 기준 온열질환자가 전년 동기간 대비 123명 증가하였고,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됨에 따라 열대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을 개발하여 배포하였다.
* 온열질환은...
아침에 과일 갈아 마셨더니 “술 만큼 위험”…내과 교수의 조언
아침에 과일을 갈아 마시는 습관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의학 유튜버로 활동하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과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