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7, 2026

여름철 해외방문객 홍역 주의 당부, 귀국 후 3주간 증상 관찰 필요

0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해외, 특히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전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귀국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마스크...

라면에 ‘이 채소’ 넣고 끓여라… 혈당 급상승 막아준다

0
한국인의 라면 사랑은 유별나다. 2024년 기준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평균 79개로, 세계 최상위권 수준이다. 문제는 영양 구성이다. 라면 한 봉지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술 마시고 하는 ‘회개 운동’, 오히려 건강에 치명적… 왜?

0
과음, 과식 등으로 고칼로리 섭취 후 이를 만회하기 위해 운동을 한다면 더운 날씨는 피하는 게 좋겠다. 최근, 술 마신 다음날 더위 속에 운동하면 체내...

‘몰아서 먹는’ 간헐적 단식, 혈당·지방 개선 못 한다

0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지 않은 채 ‘시간제한식’을 시행할 경우, 신진대사나 심장 건강에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간제한식은 하루 식사 시간을 8~10시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아빠하이!’ 참여자 500명 선착순 모집

0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월 2일부터 12일까지 남성양육자들을 위한 활기찬 육아 활동 교류 프로그램 ‘경기도 아빠하이!’ 참여자 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 아빠하이!’는 교육 및 소모임 활동 등을 통해...

매일 산책시키기 힘들어서 ‘이런 꼼수’… 운동 효과 없고 다치기만

0
반려견 운동은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등 다양한 이점이 있지만, 잘못된 운동 방법은 오히려 반려견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려견에게 운동을 시킬...

만 보 걷기 힘드시죠? 노인은 ‘이만큼’만 걸어도 치매 예방 효과

0
매일 5000보만 걸어도 인지기능 저하 속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 사례의 거의 절반은 예방 가능한 위험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체지방 분해한댔는데… 녹차, 하루에 ‘이만큼’ 마시면 간 건강 위협

0
녹차 속에는 여러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는 말아야겠다.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체지방 분해 효과 높아  녹차를...

영국 30대 男, “1년 만에 50kg 감량”… 다이어트 방법 보니?

0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1년 만에 50kg 감량에 성공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루이스 보우스(35)는 야간 근무를 하다 보니,...

줄기세포 분양으로 희귀·난치 질환 맞춤형 치료법 개발 활용 기대

0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국가줄기세포은행은 2024년 한 해 동안 49개 연구기관 및 기업에 총 133건의 줄기세포를 제공하였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약 1.8배 증가한 것으로 국내...

Latest article

[제주 주간 날씨] 장마 속 무더위 이어져… 낮 최고 31℃ 안팎, 소나기 잦을 전망

0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주(7월 6일~12일) 장마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31℃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적게 먹는데 살 잘 찐다고? ‘기초대사량’ 높이면 돼!

0
남들보다 적게 먹는데도 살이 쉽게 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 세끼 꼬박 푸짐하게 챙겨 먹는데도 날씬한 사람이 있다. 그 이유는 기초대사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란...

하루에 20분씩 매일 걸어라… 3개월 뒤 혈압에 생기는 큰 변화

0
걷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심장과 뇌 건강에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와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가 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주간 날씨]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 잦은 제주…후반으로 갈수록 무더위 강화

0
제주 지역은 이번 주(6월 29일~7월 5일) 대체로 흐린 날이 많겠으며, 주 중반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내릴 전망이다. 특히 7월 1일(수)부터 3일(금) 사이에는 비가...

“인지기능 저하 막는다” 뇌 보호 위해 먹어야 할 식품 3가지

0
치매를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는 뇌가 오랫동안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여기에는 운동, 수면, 사회 활동 등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매일...

췌장암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4가지… 국에 밥 말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0
췌장은 한 번 이상이 생기면 회복이 쉽지 않은 장기다. 특히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고, 예후도 좋지 않아 대표적인 난치암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