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번호판 도입후 고가 법인차 등록 뚝
국내에 법인차 전용 '연두색' 번호판 제도가 도입되고 나서 고가 수입 법인차 등록 대수와 그 비중이 1년 전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각막 90% 이상 회복하고 시력도 향상… ‘각막 손상 실명’ 치료하는 줄기세포 치료법 나왔다
손상된 각막을 치료하는 새로운 줄기세포 치료법이 개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실린 미국 하버드대 의대 울라 유르쿠나스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라면에 ‘이 채소’ 넣고 끓여라… 혈당 급상승 막아준다
한국인의 라면 사랑은 유별나다. 2024년 기준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평균 79개로, 세계 최상위권 수준이다. 문제는 영양 구성이다. 라면 한 봉지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젊은 나이에 이것 많이 마셨다간,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젊은 나이의 과도한 음주가 췌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고려대안산병원·숭실대 공동 연구팀은 젊은 나이의 과도한 음주와 췌장암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치매 예방 열쇠 찾았다”… 뇌 노화, 매일 하는 ‘이것’에 달려
뇌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우선 '잠'을 잘 자야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 주요 유발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은 낮 동안 뇌 조직에 쌓이다가, 자는 동안 몸 밖으로...
적극적인 역학조사로 결핵환자 250명 조기 발견, 지역사회 결핵 전파 차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4년 결핵환자의 가족과 집단시설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로 결핵환자 250명(접촉자 10만명당 235.9명)을 조기에 발견하였고 이는 일반인 결핵 발생률(인구 10만명당 35.2명)의...
걷다 쉬다 반복하는 사람, ‘허리 젖히는 스트레칭’ 금물
걷다 쉬기를 반복하는 ‘간헐적 파행’은 척추관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하지만 이를 단순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로 오인해 잘못된 스트레칭을 반복하면서 통증을 키우는 환자도 적지 않다.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디스크와 함께 대표적인...
“우유보다 낫다” 뼈 건강에 좋은 ‘이 음료’… 대체 뭘까?
뼈는 평생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다. 오래된 뼈를 없애는 파골세포와 새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작용으로 끊임없이 재생된다. 실제로 1년이면 전체 뼈의 약 10%가 새로 바뀐다....
숨차고 다리 붓는다? 초고령사회 폭증한 ‘이 질환’ 주의
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년기 대표 질환인 심부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대한심부전학회 ‘심부전 팩트시트 2025’에 따르면 국내 심부전 유병률은 2002년 0.77%에서 2023년 3.41%로 약...
“채소니까 좋겠지” 무심코 먹다간 살 찔 위험 큰 ‘이 간식’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면 건강할 것이라는 통념이 있다.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채소 칩이 그렇다.
탄산음료, 아이스크림과 같은 초가공식품보다는 괜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