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말고 ‘여기’에 시리얼 넣으면… 단백질 보충 효과 커져요
시리얼은 바쁜 아침에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중 하나다. 달달한 맛부터, 고소하고 담백한 맛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어떤 시리얼을 골라야 할까? 어떻게...
칼바람에 강추위 주의
목요일인 30일은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더 추울 것으로 보인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9일 “내일(30일)은 전국이 대체로...
“까끌까끌해도, 잘 세척해 먹으면”… ‘이 과일’ 껍질, 변비 낫게 돕는다
미국의 한 내과 전문의가 키위를 먹을 때 껍질까지 먹을 것을 추천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하버드대 의대 강사인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워싱턴 포스트에 칼럼을 기고해 키위...
각막 90% 이상 회복하고 시력도 향상… ‘각막 손상 실명’ 치료하는 줄기세포 치료법 나왔다
손상된 각막을 치료하는 새로운 줄기세포 치료법이 개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실린 미국 하버드대 의대 울라 유르쿠나스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나이 든 여성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지켜주는 ‘이 과일’
폐경기 여성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망고 섭취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 캠퍼스 영양학 연구팀이 폐경 후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망고...
탕후루 이을 간식?
해외에서 화제를 낳은 음식 '라바삭'이 낯선 비주얼로 국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란 전통 간식인 라바삭은 페르시아어로 '과일 가죽'을 뜻한다. 얼핏 건조한 가죽이나 육포처럼 보여 라바삭이라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 해제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해 6월 24일 발령했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를 2월 7일(금)에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기준은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주간 입원환자수가 4주 연속 250명 미만인 경우이다.
병원급...
주4일제 직접 시행해보니… ‘이런’ 효과 나타났다
임금 감소 없는 주 4일제가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번아웃을 줄이며, 정신적·신체적 건강까지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보스턴대학교 줄리엣 쇼어 교수와 원...
잠 안 올 때 먹으면 좋은 간식이 있다… “의외네”
영국의 수면 전문가들이 취침 전 키위 섭취가 수면 문제 해결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은 “키위를 잠들기 전 섭취하면 각종...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검역, 국민 생각 공모전 개최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정보활용, 자발적 검역 참여와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월 7일(월)부터 4월 27일(일)까지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검역, 국민 생각 공모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