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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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해 6월 24일 발령했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를 2월 7일(금)에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기준은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주간 입원환자수가 4주 연속 250명 미만인 경우이다.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입원환자 수*는 지난해 8월 정점(1,179명)을 보인 후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11월 이후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최근 4주 연속 유행기준 미만**으로 떨어졌다.

*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결과(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221개소)

* 최근 4주: (52주) 309명 → (’25.1주) 229명 → (2주) 202명 → (3주) 129명 → (4주) 113명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표본감시 대상 제4급 감염병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Mycoplasma pneumoniae)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감염증이며, 주로 소아청소년층에서 3-4년 주기로 유행하는 특성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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