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ㆍ관협력으로 친환경에너지 생산, 경기도민 햇빛발전소 1~5호기 준공
공공용지인 실내테니스장 지붕에 연간 약 655MWh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발전소가 설치됐다. 지자체가 공공용지를 빌려주고 민간협동조합이 사업비를 대고 조합원이 수익을 나눠 갖는 경기도 햇빛발전소 방식으로 진행된...
영조가 6대조 할머니께 올린 왕실의 공예품… 서울공예박물관, 첫 소장품 연구도서 발간
살아서는 관작(官爵)이 있고죽어서는 시호가 있는 법인데
시호는 그 행실의 자취인 것입니다.
그러하옵기에 큰 행적에는 큰 이름을 받고,
작은 행적에는 작은 이름을 받게 마련입니다.
- 세종실록 81권 143년 6월...
월드컵공원의 친환경 예식, 2023년 소풍결혼식 신청하세요!
서울특별시 서부공원여가센터(소장 이용남)에서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2023년 ‘소풍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1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수시 신청을 받는다.
월드컵공원은 매립지형 생태공원으로, 친환경 공원문화 확산을 위해...
부담되는 한옥 공사비. 경기도가 신축·보수비를 지원합니다
경기도가 올해 우리 전통 한옥의 보전과 멸실 방지 등을 위해 한옥 18개 동에 대한 신축․보수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이천시 한옥 3개 동을 대상으로...
“국민 삶의 질 높일 지자체의 고유 정책 위해 국가 데이터 공유해야”
주민 생활 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 중앙정부와 공공기관이 관리·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지자체에 공유하는 ‘데이터 분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정부와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공감을 나타냈다.
경기도는 8일...
세계 첫 ‘유전자변형 밀’ 종자판매 개시…유해성 논란 가열 전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아르헨티나의 한 기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전자변형(GM) 밀의 보급 및 생산 확대를 위해 종자 판매를 시작했다.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소재 비영리단체(NGO) '그레인'과 로이터통신...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대비…첨단 항행시스템 개발 등 4766억 투입
정부가 2025년까지 4766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형 원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항공기 100만대 운항이 가능한 항행안전 환경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시대에 대비한다는...
수소,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등 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이행안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21일 제5차 탄소중립기술특별위원회(이하 ‘탄소중립 기술특위’)를 개최하고, 수소공급, 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무탄소전력공급, 친환경자동차 등 총 4개 분야의「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이행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번에 상정된 안건인 ‘탄소중립 기술혁신이행안’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10.26, 국무총리)에서 새정부의 탄소중립...
“우리이웃 도움으로 복지사각지대 찾는다”
‘수원 세모녀’에 이어 ‘성남 모녀’ 사건 같은 복지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는 대책이 요구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적극...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점검으로 안전 강화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교량, 육교 등 도로시설물 및 급경사지 등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땅속에 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