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국립암센터, 암 발생 관리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과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7월 11일(금), 암 역학조사 사업체계 개편에 있어 양 기관의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데이터 연계 현황을 점검한다.
질병관리청은 「암관리법」 제16조에...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관련 지침 일제 정비로 국가 생물안전 관리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국내 생물안전 3등급 시설 설치·운영기관의 생물안전 확보 및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생물안전 3등급(이하 BL3) 연구시설 관련 지침을 일제 정비하여 개정하였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예방법」,...
“여태 거꾸로 걸었네” 두루마리 휴지 이 방향으로 걸면 세균 노출 위험
두루마리 휴지 끝부분이 화장실 벽면을 향하게 걸어두는 습관이 세균 노출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두루마리 휴지를 올바르게 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휴지 끝부분이...
나이 든 여성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지켜주는 ‘이 과일’
폐경기 여성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망고 섭취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 캠퍼스 영양학 연구팀이 폐경 후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망고...
뇌 기능 떨어지지 않으려면… 지하철·버스에서 ‘이것’ 멀리하세요
귀는 눈 못지않게 혹사당하는 기관이다. 현대인 대부분은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를 이용할 때 이어폰과 헤드셋을 착용한다. 원하는 콘텐츠를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건 장점이지만, 자신도 모르는...
질병관리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5년 말라리아 매개모기 조사감시사업」을 통해 말라리아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의 매개모기 발생 양상을 매년 조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 24주차(6월8일~14일) 매개모기 발생이 증가함에...
‘몰아서 먹는’ 간헐적 단식, 혈당·지방 개선 못 한다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지 않은 채 ‘시간제한식’을 시행할 경우, 신진대사나 심장 건강에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간제한식은 하루 식사 시간을 8~10시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올해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및 전라남도에서 확인됨에 따라, 3월 27일자로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및 전라남도에서 3월24일~26일 동안...
껍질째 구운 감자, 쌀밥 대신 먹었더니… 허리 ‘쏘옥’ 혈당 ‘뚝’
높은 탄수화물 함량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 목록에서 제외되기 쉬운 감자가 혈당 관리와 심장 건강 개선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삶은 것보다 껍질째 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