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정점 지나 감소세지만, 유행기준보다 크게 높아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인플루엔자가 유행 정점을 지나 2주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유행기준 보다 높아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줄...
심장마비·뇌졸중 멀어지고 싶다면… 운동할 때 이 부위 공략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하는 것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에 미국심장학회는 한 주에 두 번 근력 운동을 하기를 권장한다. 몸의 수많은 근육 중 어떤...
“잠 안 올 때 유용” 약사가 수면제 대신 먹는다는 숙면 음식
잠에 들기 위해 수면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수면제에 과의존하면 약물 내성, 인지 기능 저하 등의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면제를...
술 아니었다… 간암 원인 60%는 ‘이것’
술을 멀리한다고 안심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술만이 간암의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간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간염 바이러스다. 최근에는 비만, 당뇨병 등과 관련된...
중증외상 환자, 여전히 운수사고가 1위
이번 질병관리청에서는 2023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통계를 발표하였다.
조사 결과 2023년 중증외상 환자는 8,192명으로, 중증외상 환자 중 남자(72.0%)가 여자(28.0%)보다 더 많이 발생하였고, 연령별로는 60대(1,863명, 22.7%)의 환자가 가장...
“지중해식 식단, 치매 위험 낮추고 인지 저하 늦춰”
지중해식 식단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장기 추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알츠하이머병 고위험 유전자( APOE4 )를 가진...
9월 첫째 주에도 코로나19 확산세 여전
질병관리청은 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발생 증가폭은 전주 대비 감소하였으나, 9월까지는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면밀하게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9월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주요 내용
<일상생활에서>
○ 손씻기, 환기,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 기침할 때는 옷소매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기
○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등에 방문할 때는 마스크 착용...
경기거점벤처센터(하남), 바이오헬스 등 혁신․ 신산업분야 스타트업 키운다
경기도는 경기거점벤처센터(하남) 초기(Pre-BI) 창업공간에 입주할 혁신 신산업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거점벤처센터(하남)’는 도와 하남시가 지원하고 도 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지원 거점으로,...
다이어트에 최적이라는 ‘이 식사법’ 충격…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135% 높여”
하루 중 정해진 8시간 안에만 식사를 하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35%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