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올해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및 전라남도에서 확인됨에 따라, 3월 27일자로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및 전라남도에서 3월24일~26일 동안...
위암 수술 후, 꼭 챙겨야 할 ‘올바른 식습관’은?
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위암은 2022년에만 2만9487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한 5위 암이다. 최근에는 발병률이 감소 추세지만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줄기세포 분양으로 희귀·난치 질환 맞춤형 치료법 개발 활용 기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국가줄기세포은행은 2024년 한 해 동안 49개 연구기관 및 기업에 총 133건의 줄기세포를 제공하였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약 1.8배 증가한 것으로 국내...
질병관리청, 여름방학 맞아 초·중등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 실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8월 7일(목), 청주시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운동 후 ‘찬 물’ 들이켰더니… 혈관·호흡에 ‘이런 변화’가
운동 후엔 몸이 달아오른다. 뜨거워진 몸을 식히고 갈증을 달래려 자신도 모르게 찬물을 들이키게 된다. 엄밀히 말하면 그리 좋은 행동은 아니다. 시원해서 상쾌할지는 몰라도, 근육...
평일에 운동 많이 못 갔다, ‘주말 운동’ 효율 어떻게 높이지?
주중에 직장, 학업 등의 이유로 운동을 못해 주말에 몰아서 하는 사람이 있다. 주 5일 동안 운동을 못하고 주말에만 운동하는 게 효과가 있는지 걱정된다. 사실...
인플루엔자 정점 지나 감소세지만, 유행기준보다 크게 높아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인플루엔자가 유행 정점을 지나 2주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유행기준 보다 높아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줄...
“채소니까 좋겠지” 무심코 먹다간 살 찔 위험 큰 ‘이 간식’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면 건강할 것이라는 통념이 있다.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채소 칩이 그렇다.
탄산음료, 아이스크림과 같은 초가공식품보다는 괜찮은...
제주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12월20일까지 신청
제주에 주민등록되어 있으며 본인 명의로 택배를 이용한 건에 대해
신청 가능하며 2024년 1월1일 이후 결제건 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추가배송비 지원은 최소 3000원부터 실비 증빙시 전액 지원하니
서둘러...
아침에 마시는 커피, 심장병 막아준다… 오후에 마시면?
모닝커피가 사망률을 낮추고 심장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루 중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늦은 시간에 마시는 사람보다 더 낮은 사망률을 보였다.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