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건강영향 연구, 과학적 근거 기반 정책 마련에 속도 낸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대한예방의학회(회장 홍영습)와 공동으로「제4차 미세먼지 대응 질병연구 포럼」을 6월 27일(금)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 발생과 건강 영향에 대응하기...
“채소니까 좋겠지” 무심코 먹다간 살 찔 위험 큰 ‘이 간식’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면 건강할 것이라는 통념이 있다.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채소 칩이 그렇다.
탄산음료, 아이스크림과 같은 초가공식품보다는 괜찮은...
2030은 당뇨병 검사 언제 받아야 하나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기간이 긴만큼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등 예후가 좋지 못합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당뇨병 위험을 점검하고 혈당을 틈틈이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질병관리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025년 말라리아 매개모기 조사감시사업」을 통해 말라리아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의 매개모기 발생 양상을 매년 조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 24주차(6월8일~14일) 매개모기 발생이 증가함에...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경증은 집에서…”
인구 고령화와 장기요양 인정비율 확대 등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출이 급증하면서, 2030년이면 준비금이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요양 필요성이 낮은 경증수급자는 재가서비스로 유도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같이 가니 병원도 갈만하네”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높아
쉽게 지치는 체력, 툭하면 쑤시는 무릎, 잘 들리지 않는 귀.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갈 일이 많아지지만, 병원을 가기는 어려워진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으로 이동하기가 어려운...
21만명 유전체 데이터로 여는 미래의학, 클라우드 활용 플랫폼 성과 발표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6월 12일(목), 디지털 서비스 기반인 클라우드 OPEN KoGES 플랫폼을 통하여 데이터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성과 교류회를 개최했다.
OPEN KoGES는 국립보건연구원에서 구축한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약 21만...
흡연이 자유 의지? ‘500억 담배 소송’, 누구에게 책임 있나 [의사들 생각은…]
헬스조선은 인터엠디(InterMD)와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주제를 선정해 ‘의사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인터엠디는 4만 9000여 명의 의사들이 회원으로 있는...
우울증 치료 후에도 행복하지 않은 이유
일부 우울증 환자들은 치료 후에도 우울하지 않지만, 행복하지도 않다고 말한다. 행복이 정신질환과 유전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삼성미래의학연구원 원홍희 교수, 안예은 연구원,...
지자체 역학조사반 실전 훈련 도입으로, 감염병 최전선 대응력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전국 5개 권역에서 지방자치단체 역학조사반을 대상으로 한 소집 훈련을 6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감염병 대응의 최일선에 있는 지자체 역학조사반의 현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