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 90% 이상 회복하고 시력도 향상… ‘각막 손상 실명’ 치료하는 줄기세포 치료법 나왔다
손상된 각막을 치료하는 새로운 줄기세포 치료법이 개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실린 미국 하버드대 의대 울라 유르쿠나스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아침에 마시는 커피, 심장병 막아준다… 오후에 마시면?
모닝커피가 사망률을 낮추고 심장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루 중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늦은 시간에 마시는 사람보다 더 낮은 사망률을 보였다.
10일...
전 세계 홍역 유행 중, 해외여행 전 접종! 여행 후 발열, 발진 있으면 홍역...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고, 특히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환자 18명 중 13명이 베트남 방문력이 있음을 고려하여 베트남 등 해외 방문을 계획중인...
빵 먹을 때 잼 말고 ‘이것’ 어때요? 몸 속 염증·혈당 줄어든다
같은 빵도 잼을 바르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러나 당이 많이 들어 혈당이 치솟는 게 문제다. 맨빵은 싫은데 혈관 건강도 걱정일 땐, 바질페스토가...
‘미키 17’ 속 주인공, 하루 7kcal만 먹던데… 전문가, “그나마 ‘이 영양소’ 고르겠다”
최근 개봉한 영화 ‘미키 17’의 주인공 미키는 우주선에서 하루 7kcal만을 섭취하며 생활한다. 그는 적은 양을 먹으며 오랜 시간 일을 하는데도 생존한다. 영화에서처럼 열량 섭취를...
비만 아동 청소년에서 음식중독과 정서 행동문제 관련 있어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비만 아동·청소년에서 음식중독과 정서·행동문제 사이 유의한 연관성’을 확인하고, 해당 연구 결과를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평균 연령 11.4세의 과체중 이상 아동·청소년* 224명을...
커피 마셨는데도 꾸벅꾸벅… ‘이것’ 20분이면 졸음 퇴치
평일 오전엔 커피를 마셔도 졸리다. 찬바람도 쐬어 보고, 제자리걸음도 해 봤는데 자꾸 꾸벅꾸벅 존다면, ‘커피 냅(coffee nap)’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커피를 마신 후 20분...
돈 많은 사람이 더 오래 걷는다…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고소득층은 걷기,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정보도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줄기세포 분양으로 희귀·난치 질환 맞춤형 치료법 개발 활용 기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국가줄기세포은행은 2024년 한 해 동안 49개 연구기관 및 기업에 총 133건의 줄기세포를 제공하였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약 1.8배 증가한 것으로 국내...
평일에 운동 많이 못 갔다, ‘주말 운동’ 효율 어떻게 높이지?
주중에 직장, 학업 등의 이유로 운동을 못해 주말에 몰아서 하는 사람이 있다. 주 5일 동안 운동을 못하고 주말에만 운동하는 게 효과가 있는지 걱정된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