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유전자변형 밀’ 종자판매 개시…유해성 논란 가열 전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아르헨티나의 한 기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전자변형(GM) 밀의 보급 및 생산 확대를 위해 종자 판매를 시작했다.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소재 비영리단체(NGO) '그레인'과 로이터통신...
민ㆍ관협력으로 친환경에너지 생산, 경기도민 햇빛발전소 1~5호기 준공
공공용지인 실내테니스장 지붕에 연간 약 655MWh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발전소가 설치됐다. 지자체가 공공용지를 빌려주고 민간협동조합이 사업비를 대고 조합원이 수익을 나눠 갖는 경기도 햇빛발전소 방식으로 진행된...
경과원-코이카, 해외 안전정보 제공 협력
경과원-코이카, 해외 안전정보 제공 협력
○ 경기도 내 기업대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정보 서비스 제공 확대 협력
○ 해외 안전정보 제공을 통해 사고예방 및 해외 파견직원들의...
탄소중립 매개 교류·협력 확대 논의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를 선포한 충남도가 사용 전력의 7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있는 남호주주와 탄소중립 등을 매개로 한 교류·협력을 강화한다.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접견실에서 자매결연 단체인...
청계천 자율주행 전용버스 운행 시작…25일(금) 시민 누구나 무료 탑승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탑재한 “전기 자율주행 전용버스”가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내일(11.25, 금)부터 시민 누구나 청계천 자율주행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 되면서, 청계천이 도심...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점검으로 안전 강화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교량, 육교 등 도로시설물 및 급경사지 등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땅속에 얼어...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대비…첨단 항행시스템 개발 등 4766억 투입
정부가 2025년까지 4766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형 원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항공기 100만대 운항이 가능한 항행안전 환경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시대에 대비한다는...
한국판 뉴딜2.0 실현, 정밀의료SW 청사진 나왔다
한국판 뉴딜2.0 실현을 위한 정밀의료SW(소프트웨어) 청사진이 나왔다.
클라우드 바우처, 컨설팅 등으로 의료기관 클라우드 대전환을 추진하고 닥터앤서클리닉(전국 8곳), 닥터앤서2.0, 닥터앤서밀리터리, 닥터앤서소아과 등 닥터앤서 적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내년 정책금융 205조 공급…반도체 등 초격차산업 육성
정책금융기관이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등을 고려해 내년 205조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글로벌 초격차산업 육성 등 5대 중점 자금공급분야에 정책금융 공급목표액의 40%인 81조 원을 집중...
9년만에 찾아온 금성의 숨바꼭질…온라인 생중계로 보세요
달이 금성을 가리는 ‘금성엄폐’ 현상이 오는 8일 오후 1시 36분에 발생한다. 이에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천문학에서 엄폐(Occultation)는 멀리 있는...










